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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 - 1951년 경기도 발안에서 태어나 연세대와 연세대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하였다. 연세대 교수로 재직하다가 <즐거운 사라> 사건으로 1995년 해직되었고, 1998년 사면 복권되어 연세대 교수로 복직했다. 2005년 현재 연세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지은 책으로 시집 <광마집>, <귀골>, <가자 장미여관으로>, <사랑의 슬픔>, 문학이론서 <상징시학>, <심리주의 비평의 이해>, <시학>, 소설 <권태>, <광마일기>, <즐거운 사라>, <불안>, <자궁 속으로>, 문화비평서 <왜 나는 순수한 민주주의에 몰두하지 못할까>, <사라를 위한 변명>, 에세이집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사랑받지 못하여>, <열려라 참께>, <운명>, <성애론>, <자유에의 용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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