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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송하비결 (난세의 국운)

송하비결 (난세의 국운)
출판사 : 큰숲
출판년도 : 2003
지은이 : 김성욱, 황남송
ISBN : C01618
책 쪽수 : page
정가 : 13,800 원
 


[ 실용역학 일반 ]
동서양을 막론하고 엄청난 적중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진 예언서 송하비결. 조선말부터 천지가 개벽하는 말세 전후까지의 기간 동안 한 권의 역사책을 서술하고 있는 것처럼 각종 중요한 사건을 연도별로 분석 기술해 놓은 이 책을 20세기에 적용했다. 이 책은 2004년부터 한반도에 한반도 전쟁, 중미전쟁, 괴질 창궐 등이 엄습할 것이며, 2011년 이 난세가 종식되면서 우리 민족에게 무릉도원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송하비결은 1단계로 원문에 대한 음역, 2단계 직역 뜻풀이, 3단계 의미 해석 및 4단계로 정밀한 주해를 달아 어느 독자든지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꾸며진 것이 특징.2000년 세상에 알려져 9.11 테러, 2002년 수해 및 노무현 대통령 당선 등을 예측하여 세상을 놀라게 한 <송하비결>이 최근 완역되어 신당 창당, 내년 총선 결과 등의 국내정치는 물론, 괴질 유행 및 파급정도, 북한 핵위기 전개 등 한국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모든 문제를 구체적으로 예단하고 있어서 세인의 관심을 끌고 있다.

<국내정치> 2003년 국내정치는 참여정부 기치를 내걸고 각 부분 개혁을 추진하는 노무현정부의 개혁정치로 시작한다. 이 개혁정치는 대통령을 비롯한 집권세력이 앞서서 추진을 하지만, 민주당 내부 갈등, 국정 운영상의 오류 등으로 인하여 혼란스러운 상황이 도래하고 이로 인하여 신중하게 개혁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2003년에는 정치권 내부, 특히 집권당인 민주당 내부에서 엄청난 권력투쟁이 발생한다. 2004년 총선에서 민주당은 신?구파로 분리되어 선거에 임하지만 신당이 영남권 및 호남?충청권 지지를 받아서 총선에서 선전한다. 그러나 노무현 집권당이 총선에서 선전을 했으나, 지역갈등을 완전 해소하지 못하여 2005년 남서지역에서 민중혁명과 같은 상황이 발생될 수도 있다. 또한 2007년 대선에서는 신정(新鄭)과 관련된 사람이 대권을 잡는 것으로 송하비결은 예언하고 있다.

<북한 핵위기> 2003년 북한 핵문제 관련 북미간 협상은 교착상태에 빠지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대치상태에서 벗어나 협상을 통하여 해결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하게 된다. 그러나 2003년 하반기로 갈수록 미국과 북한은 협상을 벌이지만, 최종 타결로 이르지 못하고 종국에는 결렬된다. 2004년도에는 북한이 핵 문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매우 심각한 상황에서 자기 입장을 고수할 것을 예견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의 남방 동맹관계와 북한과 중국의 북방 동맹관계가 북한 핵 위기를 계기로 서로 충돌하여 2004년 한반도에는 결국 전쟁이 발발하여 2010년 중미전쟁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한반도 통일도 2007년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단하고 있다. 송하비결에서는 2004년부터 닥칠 국가 재난이 미국과 중국간에 벌어지는 세계패권 투쟁으로부터 비롯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재난을 피하기 위해서는 한편에 기우는 동맹외교가 아니라 중국과 미국간에 균형외교를 추진할 것을 시사하고 있다.
<괴질> 2003년 한국에는 괴질이 유행하지 않지만, 2004년에는 중국에서 발생한 괴질이 한국에도 상륙하거나 한국 특유의 괴질이 발생하여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갈 것으로 예단하고 있다. 괴질은 2006년 극성을 부리고, 많은 사람들이 살상되고 괴변이 연출될 것으로 예언한다.

<기타> 2010년에는 수많은 국가가 한국에서 개최되는 평창 동계 올림픽에 참가하여 자웅을 겨룬다. 2011년 이후에야 비로소 전쟁이 종식되면서 한국 경제도 다시 호황의 길로 들어 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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