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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얼마전까지만 해도 사주학을 취급하는 사람들은 미신을 다루는 부류로 취급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하루가 다르게 이 학문을 공부하느 사람들이 폭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젊은 층에서 사주카페니 사주방이니 사주동아리니 하는 것들이 만들어지고 그모임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점이 그것을 증명해준다. 그뿐 아니라 대학원에는 역학교수들이 점차로 증가하고 있다
목차
1. 힘내세요!
2. 정말 한창 신났지요
3. 벼락부자
4. 타고난 궁합
5. 세 여자를 골탕 먹였군요
6. 경천동지
7. 생시를 바르게 찾자
8. 블랙홀에 걸렸다
9. 미국에서 걸려온 전화상담
10. 흑룡강에서 온 여인
11. 흐느끼는 중반 운
12. 뿌리혹박테리아 같은 여인상
13. 한 날 한 시인데 나는 왜?
14. 생시가 똑같다는 한 동네 사람
15. 득도하겠습니다
16. 산다는 게 뭔지
17. 공부하는 할머니
18. 아버지
19. Can Do
20. 말씨를 조심하자
21. 피카소의 초상화 값
22. 아니 이게 누구냐
23. 댄서 남편
24. 처녀 사장
25. 새끼 셋 팽개친 바람기
26. 소견머리와 버르장머리
27. 입양을 축하합니다
28. 신이 들려야 사주를 본다고?
29. 두 남자와 한 여자
30. 낙선운동
31. 굿 하다가 빚만 더 늘다
32. 혹 떼러 갔다가
33. 남쪽 끝에서 온 남자
34. 황금 들녘 (작명)
35. 제왕절개와 태교
- 에필로그
-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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