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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새만금 갯벌의 변산반도에서 전쟁지인 이라크까지 현장에 함께하는 미술가 최병수의 이야기. 『화가, 목수에게 말 걸다』는 처음부터 끝까지 최병수에 관한 책이다. 최병수는 책에서 자신이 나고 자라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세상에 대해 눈을 뜨고, 그러다가 졸지에 ‘화가’가 된 이야기, 그리고 그 이후에 사회운동, 미술운동, 지구환경운동을 하면서 겪고 느낀 것을 최병수 특유의 솔직한 언어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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