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책 소개
2007년 대통령 선거의 유력한 후보자 8명에 대한 이미지를 심리학적으로 분석하고, 전망을 내놓은 심리학자의 정치 이야기이다. 정치 지도자 8인 -고건, 이명박, 박근혜, 정동영, 김근태, 손학규, 이해찬, 강금실 -에 대해 대중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비교·분석하면서 대한민국 사람들이 진짜 원하는 대통령은 국민의 기대와 욕망의 심리를 누구보다 제대로 읽어내는 사람이라고 지적한다.
늘 즐겨 마시는 커피가 없다면 커피전문점에서 메뉴판을 보고 무심코 커피를 주문하듯, 대통령 선거에서 대통령을 찍는 것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에서 이 책은 출발한다. 심리학 교수인 저자는 사람들의 특정인이나 사물에 대한 태도는 ‘마음의 지도’에 따라 결정되며, ‘마음의 지도’가 선명하고 정교할수록 그 대상에 대한 반응이 분명해진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정치인에 대한 우리의 ‘마음이 지도’가 어떻게 그려져 있는지를 유쾌하지만 진지하게 풀어내고 있다.2007 대한민국 사람들 속마음에 대한 심층 보고서이다.
대통령과 정치인 이야기는 항상 심각하고 진지하고 우울해야만 하는가? 유쾌한 농담처럼 대통령에 대해 이야기할 수는 없을까? 스타벅스에서 커피 고르듯 편안하고 가볍게 대통령을 선택할 수는 없을까?
여느 대한민국 국민들처럼 단순한 바람에서 시작된 연세대 심리학과 황상민 교수의 연구는 2002년부터 3년 동안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사람들의 정치인과 대통령에 관한 속마음을 심리학적으로 심층 분석하였고, 그 결과를 담은 《대한민국 사람이 진짜 원하는 대통령》이 출간되었다.
|
|
|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