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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출판사 : 창비
출판년도 : 1995.03.01
지은이 : 김영현
ISBN : 8936436333
책 쪽수 : 350 page
정가 : 6,000 원
 


시인적 감성과 시대의 불의에 대한 강렬한 분노를 한 가슴에 지닌 김영현은 80년대의 희망과 그리움을 상실해버린 90년대의 암울함 속에서 작가적 모색을 계속해간다. 모순적인 인간의 본질에 대한 탐구를, 모든 것이 변질하는 혼돈의 시대에 새로운 삶에의 사랑을 찾는 몸짓과 상호 침투시키고 있는 「등꽃」 「해남 가는 길」 「내 마음의 서부」 「마른 수수깡의 연가」 등 수록.


지은이 소개

김영현
1955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나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창비신작 소설집> 에「깊은 강은 멀리 흐른다」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0년 한국일보 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겨울바다> 와<남해 엽서> 가 있고, 소설집 <깊은 강은 멀리 흐른다> <해남 가는 길>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내 마음의 망명정부> 와 장편소설 <풋사랑> <날아라, 이 풍진 세상> <폭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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