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사회과학
  인문과학
  자연과학
  철학
  아동도서
  청소년 도서
  수입도서
  특수도서
  사전
  전집/역사소설
  기타 학문
지역을 선택하세요.
현재위치 : 처음 >인문과학 >상세 상품정보  
도서명 : 달밤

달밤
출판사 : 창비
출판년도 : 2004.10.20
지은이 : 민영
ISBN : 8936461168
책 쪽수 : 235 page
정가 : 8,500 원
 


약한 자들의 아픔을 따듯하게 보듬으면서도 단아하고 격조 있는 기품을 간직한 시를 써온 민영 시인의 시선집. 이 시선집에는 시인이 1959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래 45년 동안 7권의 시집에 담아 발표한 300여 편의 작품 중 황현산 교수와 정호승 시인이 가려뽑은 123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민영 시인은 나라와 사회에 대한 걱정과 관심을 시로 표출하되, 그것을 내면에서 곰삭여 간결한 언어로 응축시켜온 시인이다. 이 시선집에서 우리는 지난 반세기 우리 시가 시도해온 민중적 경향성과 다양한 율조를 느낌과 동시에 한 개인의 감정을 거쳐나온 실존의 외침을 듣게 된다.
시인은 특히 약한 자들, 소수자들의 삶에 관심을 갖는다. 시인은 고통스런 생활 속에서 졸아드는 생명을 의식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깊은 관심을 가지면서 민중적 삶의 긍정적 묘사에 주력한다.

지은이 소개

민영
1934년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나 만주로 이주, 간도성 화룡현 명신소학교를 다녔다. 1959년 『현대문학』에 시가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래 약한 자들의 아픔을 따뜻하게 보듬으면서도 단아하고 격조있는 시편을 써왔다. 자유실천문인협의회 고문·민요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한국문학평론가협회상·만해문학상 등을 역임했고 한국문학평론가협회상·만해문학상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단장><용인 지나는 길에><냉이를 캐며><엉겅퀴꽃><바람 주는 날><유사를 바라보며>
<해지기 전의 사랑>등이 있고 다수의 수필집·번역서·아동문학서를 펴냈다. 현재 민족문학작가회의 고문으로 있다.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