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국외자적 날카로움과 과학자의 참신한 시각으로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화현상들을 비판, 해석하고 있는 사회문화 에쎄이집. 싸이버 공간에서의 잡종식 글쓰기를 통해 80년대와 90년대를, 한국과 서양을, 과학과 문화를, 경쟁과 협동을, 여성성과 남성성을, 우정과 사랑을 섞어보는 새로운 세상 읽기를 시도한다. 이 책은 일상문화에 대한 우리의 구태의연한 생각들을 뒤돌아보고 사고를 새롭게 전환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있다.통신공간 `21세기 프런티어`에 올린 글들을 정리한 『잡종, 새로운 문화 읽기』는 국외자적 날카로움과 과학자의 참신한 시각으로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화현상들을 비판, 해석하고 있 는 사회문화 에세이집이다.
저자는 싸이버 공간에서의 잡종식 글쓰기를 통해 80년대와 90년 대를, 한국과 서양을, 과학과 문화를, 경쟁과 협동을, 여성성과 남성성을, 우정과 사랑을 섞 어보는 새로운 세상 읽기를 시도한다.
통신공간은 그에게 잡종적 관심을 표출할 수 있는 `공 론운동의 공간이자 휴식처`이다. 친구들과 속삭이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글을 올리고 하 는 과정이 그에겐 더없는 기쁨이자 평화이다. 아마도 이 책은 일상문화에 대한 우리의 구태 의연한 생각들을 뒤돌아보고 사고를 새롭게 전환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주며, 우리 사회 의 수준있는 통신문화를 창출하는 데도 일정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
|
|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