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현동훈 변호사가 중앙일보에 연재한 생활법률 만화를 책으로 묶었다. 만화의 강점을 살려 어려운 법률 문제를 알기 쉽게 잘 풀어놓아다.
이 책은 이렇듯 일반인들이 흔히 만나게 될 법적 문제들을 사례화하여 묶은 것이다. 총 125개에 달하는 사례들이 8개 영역으로 분류되어 있어 독자가 원하는 부분을 바로 찾아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부록으로 실은 민사소송, 소액심판, 공증, 내용증명우편, 대한법률구조공단 서비스 안내, 저화 자동법률 상담제도 등은 그 자체로도 유용한 정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