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인간의 감정과 생각에 대한 치료적 매개체이다. 알게 모르게 저널은 자신의 아픔과 실패와 고통을, 때로는 가슴 설레는 사랑을 고백하고 쏟아내는 장소가 되었지만 그것이 치료의 효과가 있다는 것은 40여 년 전 이라 프로고프(Ira Progoff) 박사가 그의 정신과 치료와 워크숍에 저널쓰기를 적용하면서부터이다.
이 책은 프로고프의 저널쓰기 기법을 독창적으로 응용 개발하여 대중적으로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한 것으로, 미국 저널치료센터에서 적극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