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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에 대한 발달적 접근을 통해 특별한 감정이나 주제에 도움이 되는 구조화된 훈련을 제시한다. 내담자와 치료사, 교사 모두에게 유용한 저널치료 안내서가 될 것이다.
책은 하나의 워크북 형식으로, 하루에 30분 미만을 투자하여 2주 동안 꾸준히 저널을 씀으로써 기본적인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저널쓰기의 안내로 묶인 첫 장에서는 내면의 치유를 가능하게 하는 흥미로운 기법들이 간단하게 소개 되어 있으며, 적절한 저널쓰기 과정을 안내하고 있다. 쉽고 빠른 저널쓰기와 감정, 꿈과 심상에는 실제로 써 볼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단계별로 저널쓰기를 해 봄으로써 그 과정을 익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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