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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
양평 출생으로, 문학계간지 '미네르바'로 등단해서, 시인, 소설가, 출판기획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명지전문대 문창과를 졸업하고, 경희 사이버대학교 미디어문창과에 재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장밋빛 연가>, <새벽이 올 때쯤 나는 실종신고를 하고 싶다>, <그리운 사람 보고 싶은 날엔> 등 여덟 권의 시집과 창작콩트집 <마음이 마음을 만날 때>, <그대 삶에서 한 가지>, <가끔은 따뜻한 가슴이 되고 싶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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