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사회과학
  인문과학
  자연과학
  철학
  아동도서
  청소년 도서
  수입도서
  특수도서
  사전
  전집/역사소설
  기타 학문
지역을 선택하세요.
현재위치 : 처음 >자연과학 >상세 상품정보  
도서명 : 바보상자의 역습

바보상자의 역습
출판사 : 비즈앤비즈
출판년도 : 2006.09.01
지은이 : 스티븐 존슨
ISBN : 8995724455
책 쪽수 : 240 page
정가 : 13,000 원
 


** TV 바보상자인가? 두뇌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훈련소 인가? - TV를 옹호하다 **

대중문화가 어떻게 우리를 더 똑똑하게 만들었나?
지혜는 상식을 뒤집는 데서 비롯된다. <바보상자의 역습>은 그 전쟁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새로운 지혜를 제공 한다.
텔레비젼과 컴퓨터 게임이 바보상자가 아니라 "두뇌 훈련소"라고 말한다.
실은 이 주장이 아주 생소한 주장은 아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 본 이야기 이다.
"게임하면 IQ가 좋아진데"
"텔레비젼 보면 공부가 더 잘된 다니까"
아이들이 항변하는 내용의 대강은 이렇다.
지은이 <스티븐 존슨>은 미국 뉴욕대에서 저널리즘을 강의 하면서 여러 베스트셀러를 써낸
지식인이다. 저널리즘, 신경과학, 정보기술들을 동원해 텔레비젼, 인터넷, 컴퓨터 게임등이
어떻게 인간의 두뇌 활동을 증진 시키는 지를 용의 주도하게 분석 했다.
"우리 애가 스타크래프트의 저그 종족을 1개월만에 마스터했어."
"어제 밤에 를 보는데 글쎄, 우리 애가 그 내용을 전부 이해하고 있지 뭐야."
"우리 애는 를 보면서 다음 회를 미리 예상해보기까지 하는걸?"
생소하기 이를 데 없는 엄마들간의 이 같은 대화가 현실이 되는 날이 있을까?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