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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거의 모든 것의 역사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출판사 : 까치
출판년도 : 2003.11.30
지은이 : 빌 브라이슨
ISBN : 8972913642
책 쪽수 : 558 page
정가 : 23,000 원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빌 브라이슨| 이덕환 역| 까치글방(까치)| 2003.11.30 | 558p | ISBN : 8972913642

[출판사서평]
빌 브라이슨은 어린시절에 표와 알 수 없는 수식이 가득한 과학교과서에 크게 실망했고, 그 무렵부터 대폭발(빅뱅)에서 인류 문명의 출현에 이르기까지 지구의 거의 모든 것에 대해 “어떻게” 알아냈는지 알고 싶다는 소망을 품었다. 그는 “과학의 신비로움과 성과에 대해서 너무 기술적이거나 어렵지 않으면서, 그렇다고 피상적인 수준을 넘어서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책을 쓰고자 3년간 세계의 여러 과학자들을 찾아가 설명을 듣고 현장을 답사했다.

그는 우리 세계가 “어떻게” 생성되었는지를 일반 독자들에게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서, 다윈, 뉴턴, 아인슈타인, 호킹 등을 비롯하여 여러 과학자들의 이론까지 섭렵했다. 많은 사람들이 학교에서 지루하게 느끼고 두려워했던 지질학, 화학, 화석학, 천문학, 입자 물리학과 같은 분야들을 통해서 세계를 새롭게 이해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는 일은 엄청난 도전이다.
이 책은 사람들이 그동안 과학에 대해서 알고 싶어했던 그야말로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렇다고 따분한 과학의 역사를 지루하게 소개하는 것도 아니다. 우리가 왜 우주와 지구의 역사를 알고 싶어하고, 생물과 인류의 역사를 알고 싶어하는가에서 시작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와 지구는 어떤 모습이고, 생물과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는가에 대한 거의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문가가 아니라 일반인들이 알고 싶어하는 과학에 대한 모든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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