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영
지은이 신세영은 경기도 가평에서 태어났으며, 고려대학교 사회교육원 문예창작과를 수료했다. 1997년 월간「문예사조」에 「낚시터의 동행자」로 소설 부문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정식으로 문단에 등단하였다.
실화소설「가슴속에 남은 타인」(전5권)은 「공지천 안개」(전2권)와 「가슴에 내린 비」(전3권)를 재구성하고, 그 뒤 이야기를 추가 집필(4, 5권)하여 전5권으로 완성한 것이다.
최근에 원숙한 「사랑을 이루어가는 여인의 이야기로 작가 특유의 섬세한 여성 심리가 잘 나타난 신작 장편소설「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꿈꾸는 눈물」(전2권, 창해 발행)을 펴낸 바 있다. 현재 투병중이면서도 작품 창작에만 전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