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공전의 대히트를 날렸던 밤의 대통령의 후속작품으로 작가 이원호가 혼신의 열전을 갖고 집필한 소설이다. 정경유착을 핵으로 삼고 숨돌릴 틈을 주지않고 전개되는 박력만점의 스토리는 독자로 하여금 손에서 책을 떨치지 못하게 한다.
재벌가의 사생아로 태어나 거대한 조직과 조직 사이에서 정경유착과 조직 폭력이 난무하는 정글 속에 몸을 던져버린 주인공 우세승! 그가 매말라버린 두 눈을 부릅뜨고 드디어 승부의 세계를 향해 몸을 일으켰다!!
|
|
|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