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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명 : 선녀는 왜 나무꾼을 떠났을까 (옛이야기를 통해서 본 여성성의 재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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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는 왜 나무꾼을 떠났을까 (옛이야기를 통해서 본 여성성의 재발견)
고혜경| 한겨레출판| 2006.09.25 | 233p | ISBN : 8984311987
옛이야기에 숨어 있는 보석 같은 여성성을 길어내다
옛날옛적 이야기 속에 살고 있는 콩쥐와 팥쥐, 심청이, 선녀, 무서운 계모, 그리고 호랑이가 잡아먹은 어머니는 모두 지금 우리 안에 존재하는 우리 자신의 모습이다.
건강하고 완전하게 빛나는 여성성과 움츠러들고 왜곡된 여성성, 불처럼 분노하고 질투하는 여성성과 물처럼 깊고 생명의 근원이 되는 여성성은 남성과 여성 모두의 안에 공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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