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라는 것은 우리에게 아무 말도없이 항상 가슴속에 안에 자리 잡고 있는 것 같다 !!
- 독자 서평 중에서 -
아름다운 내면의 영혼과 사랑의 이야기를 고운 감성으로 승화시킨 작가 정연의 장편소설.
이 소설을 통하여 작가는 우리에게 사랑과 지혜의 소중한 흔적들을 일깨워주고 있다. 이 작품을 통하여 작가는 <햇빛은 과일을 키우고 꿈은 사람을 키운다. 사랑은 그 속에 배어있는 향기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작가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우리들에게 멋진 영화 한 편을 본 것처럼 자상하게 사랑의 위대한 힘을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은 우리들이 살면서 부딪히는 작은 인연 하나에도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까닭을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다. 그래서 이 소설을 읽고 나면 온몸으로 아름답게 승화된 사랑의 향기와 의미들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따라가게 되는 소설이다.
늘 그렇듯이 정연의 글은 공해에 찌들지 않은 아름다운 영혼의 대화이다. 이 책에서도 영롱한 감성을 유감없이 등장인물을 통해 드러내고 있음은 어쩌면 당연한 정연 식의 수사법인지 모른다. 이번에 그는 우리를 바다 속이 속속들이 들여다보이는 태평양의 작은 섬으로 안내하고 있다.
< 차 례 >
1. 사랑과 마법의 섬
2. 아름다운 섬 눈부신 여인
3. 보물을 찾는 친구
4. 금이 간 풍차
5. 유혹과 유인
6. 아름다운 고백
7. 알고 싶은 과거
8. 벌거벗은 연인
9. 예고된 함정
10. 폴리네시아의 아름다운 공주여
11. 달은 어디로 갔는가
12. 포위된 우정
13. 자기발로 걸어온 진품 목걸이
14. 불타는 메모지
15. 현명한 소녀
16. 버림받은 포도 가시발린 생선
16. 지혜
17. 광란의 올인
18. 늦게 배달된 편지가 나를 울렸다
19. 장미에겐 가시가 있고 인생에는 가시보다 독한 이별이 있다
20. 그 섬에서 삼일동안 무슨 일이 있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