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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인재

인재
출판사 : 황매(푸른바람)
출판년도 : 2006.02.06
지은이 : 쉬옌
ISBN : 8991312152
책 쪽수 : 314 page
정가 : 15,000 원
 


인재
쉬옌| 김택규 역| 황매(푸른바람)| 2006.02.06 | 314p | ISBN : 8991312152

** 사람은 조직 관리의 핵심 **
어떻게 해야 관리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을까? 평범한 리더는 관리를 할 때 권모술수를 중시한다. 권력으로 사람을 누르고 ‘법’으로 사람을 다스린다. 이런 방법은 일정 정도 부하들을 복종하게 만들지만 충성심은 얻지 못한다. 그리고 어떤 리더는 부하들과 어울려 상하 구분을 하지 못한다. 그렇게 되면 서로 감정은 좋을지 모르나 리더의 권위는 잃고 만다. 따라서 어떻게 탄력적으로 관리 기술을 활용하여 회사 업무를 원활하게 하는 동시에 화합을 이룰 수 있는지가 리더에게 중요한 문제로 부각된다.
조조 같은 이는 간웅이라고 불린 만큼 자신의 수하들에 대한 관리를 잘했다. 하후돈이나 조인 등 무수히 많은 갈등 요인을 가지고 있는 부하들을 모두 자신에게 집중시킬 수 있었던 것은 능력이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하면 버선발로 뛰어나가 맞이할 정도로 지극했던 그 마음가짐에 있었던 것이다. 이것이 바로 간웅 조조의 인재관리술이다.

< 차 례 >
제1장 오른팔이 될 사람을 후대하라
1. “다섯 번 무릎을 꿇은” 진나라 소왕: 인재의 개성을 존중하라
2. 광무제의 ‘회유책’: 부하를 후대하라
3. 조조의 인재활용술: 인재에게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줘라
4. 신용을 잃은 원술: 부하를 소중히 생각하라
5. 직책에 맞게 인재를 택한 당나라 태종: 물 사발을 반듯이 들어라
6. 밀행을 즐긴 송나라 태조: 아랫사람과 거리를 좁혀라
7. 원나라 세조의 파격적인 인재 등용: 능력이 있으면 승진을 시켜라
8. 청렴의 기풍을 세운 강희제: 현명한 부하에게 큰 상을 줘라
9. 당나라의 흥성: 등용하면 인재가 깔렸고 버리면 온통 쭉정이다


제2장 자기 밑에 인재를 끌어들여라
1. 첩에게 사례한 관중: 보잘 것 없는 인물도 무시하지 마라
2. 명령을 거둬들인 진시황: 언로를 열고 유연하게 충고를 따르라
3. 유방의 부하 통제술: 부하가 어떻게 남을 대하는지 살펴라
4. 빈말을 싫어한 한나라 문제: 능력을 보고 사람을 뽑고 빈말에 속지 마라
5. 아들을 내팽개친 유비: 믿음을 갖고 너그러이 남을 대하라
6. 수염을 태운 이세민: 마음을 주면 충신을 얻는다
7. 증국번의 부하 통제술: 부하들을 압박하고 중책을 맡겨라
8. 『인물지』의 인재활용술: 능력에 맞는 등용이 가장 중요하다


제3장 인재관리의 황금 법칙
1. 사마양저의 군대 관리: 엄할 때 엄하고 처벌의 본보기를 보여라
2. 질투심 강한 양을 제거한 복식: 부하들의 과도한 경쟁을 금지하라
3. 조조의 간사한 술수: 남에게 자기 일을 떠넘기다
4. 황제를 기만한 이임보: 감언이설 속의 비수를 경계하라
5. 안록산의 반란: 소인배의 진면목을 간파하라
6. 주원장의 암시법: 침묵이 말보다 낫다
7. 옹정제의 부하 관리술: 부하들이 당신을 존경하고 두려워하게 만들라
8. 친형제를 벌한 건륭제: 원칙이 흔들리면 안 된다
9. 유가의 지략: 먼저 사람의 마음을 정복하라


제4장 권력을 단단히 쥐어라
1. 단을 이긴 정나라 장공: 인의를 외면하고 목적을 달성하다
2. 한신을 제후로 봉한 유방: 교묘히 권력을 넘겨 대업을 이루다
3. 한나라 무제의 독재: 누구든 자기 영역을 넘보지 못하게 하라
4. 황제를 등에 업고 제후를 호령한 조조: 남의 권력을 이용하라
5. 한잔 술로 병권을 넘겨 받은 조광윤: 무력보다 더 좋은 방법
6. 신하와 결혼한 효장태후: 권력은 모든 것의 우위에 있다
7. 핵심을 꿰뚫어 본 증국번: 부하에게 권력을 위임해 잠재력을 끌어내라
8. 한비자의 권력론: 대권을 독점해야 명령이 통하고 일처리가 빨라진다


제5장 부하가 기꺼이 명령에 따르게 하라
1. 군주의 허물을 지적한 안영: 상대의 비위를 맞춰 적절히 충고하라
2. 비유를 들어 간언한 추기: 상대가 순순히 충고를 받아들이게 하라
3. 조나라 태후를 설득한 촉룡: 이해 관계를 명확히 밝혀라
4. 고조의 ‘사냥꾼과 사냥개’론: 오만한 무장들을 설복시키다
5. 노나라를 구한 자공: 상대방의 입장에서 설득하라
6. 두 재상을 화해시킨 측천무후: 정으로 움직이고 이치로 깨닫게 하라
7. 딸의 불평을 너그러이 넘긴 대종: 부하를 신뢰하라
8. 공자의 지도자론: 몸을 바르게 하고 명령하지 말고 행하라


제6장 능력이 없으면 아무도 따르지 않는다
1. 왕의 애첩을 죽인 손무: 권위가 서야 부하를 부릴 수 있다
2. ‘호복기사’를 관철한 조나라 무령왕: 중요한 정책은 과단성 있게 추진하라
3. 용감히 선봉에 선 유수: 부하의 모범이 되라
4. 부하들의 신뢰를 얻은 당나라 태종: 성격상의 약점을 극복하라
5. “살가죽을 벗긴” 주원장: 부정부패는 엄벌로 다스려라
6. 대외 개방을 추진한 명나라 성조: 과감히 새로운 정책을 추진하라
7. 오배를 처단한 소년 강희제: 방종한 부하를 제거하라
8. 병사들을 감동시킨 이세민: 자식처럼 병사를 대하면 죽음을 무릅쓰는 병사를 얻는다


제7장 리더로서의 매력을 키워라
1. 한 발 물러나 패자가 된 제나라 환공: 약속은 반드시 지켜라
2. 남몰래 실력을 쌓은 초나라 장왕: 때를 기다려 사람들을 놀라게 하라
3. 송의를 죽인 항우: 적절한 시기에 결단을 내려라
4. 두터운 정으로 장송을 감동시킨 유비: 성실한 태도로 상대의 마음을 열어라
5. 의병을 일으킨 이연: 큰 일에는 큰 결단이 필요하다
6. 얼굴의 침을 닦지 않은 누사덕: 자신을 숙이고인재에게 양보하라
7. 근면했던 옹정제: 철을 두드리려면 자기 몸이 튼튼해야 한다
8. 군주에게 취향을 숨기라고 권한 한비자: 부하에게 틈을 보이지 마라


제8장 부하의 든든한 방패가 돼라
1. 잘못을 인정한 진나라 목공: 부하에게 잘못을 전가하지 마라
2. 무왕을 치료한 편작: 문외한의 말을 들으면 안 된다
3. 부하에게 맹세한 진시황: 부하의 걱정을 불식시켜라
4. 월권을 하지 않은 한나라 원제: 부하가 마음껏 일하게 하라
5. 과감히 풍이를 등용한 유수: 부하들의 내분을 방지하라
6. 부하의 흉터를 센 손권: 정으로 부하를 감동시켜라
7. 리더의 수양: 선한 생각도 나약하면 악에 물든다


제9장 충성스러운 부하를 얻는 비결
1. 예의로 건숙을 대한 진나라 목공: 몸을 낮추고 인재를 예우하라
2. 갓끈을 떼게 한 초나라 장왕: 관용도 무기다
3. 종기를 빤 오기: 부하의 심금을 울려라
4. 진실하게 남을 대한 손책: 성의로 부하의 마음을 얻어라
5. 적인걸을 ‘국로’로 봉한 측천무후: 중요한 인물을 후대하라
6. 맹창을 투항시킨 송나라 태조: 부하를 처벌해도 여지를 남겨라
7. 『치국방략』의 인재관리술: 사람을 두렵게 하는 것보다 부끄럽게 하는 게 더 낫다


부록
고대 중국 인재관리의 금과옥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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