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 소설은 1957년 '반 우파 투쟁'에서부터 '문화대혁명'을 거쳐 현대에 이르는 중국을 배경으로 인간애의 참모습을 집요하게 파헤친 작품으로 반체제적 내용 때문에 '판금' 등의 가혹한 비판을 받으면서도 발간되자마자 5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면서 중국 젊은층의 필독서로 떠올랐다.
이상과 신념을 위해 가담했던 거대한 정치운동에서 삶의 깊은 좌절을 겪은 두 남녀의 20여 년에 걸친 기구하고도 애절한 사랑의 대서사시.
|
|
|
이 상품에 대한 총 0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