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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소개
최창균
1960년 경기도 일산에서 태어났고, 1988년 <현대시학>에 <벼랑에서> 외 1편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경기도 파주에서 소를 키우며 농사를 짓고 있다.
목차
제1부
주머니 햇빛 / 그 집 / 소리의 집 / 기도 / 어느 겨울밤 / 소1 / 소2 / 어떤 농사법 / 우묵자리 논 / 호록 당신 / 꽃이 필 동안 / 소3 / 소4 / 발원지 / 건초의 노래 / 맨발의 흙길을 걸어요 / 소5 / 소6 / 지게 / 마당시편 / 개구리 울음소리 / 아버지와 소 / 쓰러진 소를 일으크며 / 사랑 / 진흙발자국 / 햇볕 환한 집
제2부
버섯 / 오동나무 / 두릅나무 / 둔덕 나무 / 봄나무 / 나무 / 여름나무 / 나무들의 집 / 길 / 겨울 오동나무 / 자정의 나무 / 앉아 있는 나무 / 늙은 나무 / 단풍 / 숲속의 장례식 / 죽은 나무
제3부
공중먼지를 추억한다 / 햇빛에 대하여 / 새 / 잘 자란 돌 / 탐스러운 햇빛 / 구두 / 숲에서 / 새 집 / 이 돌을 써라 / 냄새1 / 냄새2 / 무거운 책 / 늪 / 자벌레 / 자작나무 여자 / 비 듣는 밤 / 이상한 마을 / 수레바퀴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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